이름(또는 출석번호)을 줄바꿈으로 붙여넣고, 한 줄 자리 수를 정한 뒤 섞기 버튼을 누르면 칠판 기준 자리표가 카드로 펼쳐져요. 조 짜기 탭에서는 원하는 조 수만 정하면 균등하게 나눠줍니다. 결과는 복사해서 학급 알림에 바로 붙여넣을 수 있어요.
정말 공평하게 섞이나요?
네. 컴퓨터 난수로 전체를 무작위로 섞는 표준 방식(피셔-예이츠 셔플)이라 누구에게도 유리하지 않아요. 결과가 마음에 안 들면 「한 번 더」를 눌러 다시 뽑을 수 있어요.
학생 이름을 넣어도 안전한가요?
이름은 인터넷으로 전송되지 않고 이 기기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 이름 대신 출석번호(1~30)만 넣어도 똑같이 쓸 수 있습니다.
교실 스크린에 띄워도 되나요?
네, 그 용도로 만들었어요. 자리 카드가 하나씩 나타나는 연출이 있어서 발표 순간의 재미도 있고, 글씨도 멀리서 보이도록 큼직하게 표시돼요.
조 인원이 안 나눠떨어지면요?
자동으로 최대한 균등하게 배분돼요. 예를 들어 30명을 4개 조로 나누면 8·8·7·7명으로 나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