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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태로 쓰면 사진·PDF 저장이 실패할 수 있고, 나중에 다른 브라우저로 옮기면 지금까지 입력한 내용이 전부 사라져요. 시작하기 전에 다른 브라우저로 먼저 옮기는 걸 권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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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 만들기

링크·와이파이·전화번호까지 무료로
입력한 내용은 인터넷에 안 올라가요 · 이 기기 안에서만 생성

1어떤 QR코드를 만들까요?

2내용 입력

3QR코드

왼쪽 내용을 입력하면
여기에 QR코드가 생겨요
코드 색
배경 색
💡 QR코드, 이렇게 쓰면 좋아요 와이파이 QR은 손님이 카메라로 찍기만 하면 비밀번호를 몰라도 바로 접속돼요(카페·매장에 딱). 인쇄해서 붙일 거면 '높음' 이상 오차보정 + '크게' 저장을 권해요 — 코팅이 벗겨지거나 살짝 가려져도 인식이 잘 돼요. 코드 색과 배경 색은 대비가 뚜렷해야 스캔이 잘 돼요.

어떻게 쓰나요?

링크·와이파이·전화번호·문자 내용을 넣으면 QR코드가 바로 만들어져요. 만들어진 QR은 이미지로 저장해 메뉴판·명함·포스터·안내문에 인쇄하면 됩니다. 생성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서 입력한 내용이 외부로 나가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만든 QR코드에 유효기간이 있나요?
없어요. 여기서 만드는 건 내용이 코드에 직접 담기는 정적(static) QR이라, 연결된 링크가 살아있는 한 영구적으로 작동해요. 별도 서버를 거치지 않으니 서비스 종료로 먹통이 될 걱정도 없습니다.
인쇄했더니 인식이 잘 안 돼요.
너무 작게 인쇄하면 인식률이 떨어져요. 명함이면 가로세로 2cm 이상, 포스터면 더 크게 뽑고, QR 주변에 여백을 남기고 어두운 배경 위 인쇄는 피하세요.
와이파이 QR은 어떤 원리인가요?
와이파이 이름(SSID)과 비밀번호를 정해진 형식으로 QR에 담는 거예요. 손님이 카메라로 찍으면 비밀번호 입력 없이 바로 연결돼서 매장에서 특히 유용해요.
입력한 링크·비밀번호가 저장되나요?
아니요. QR 생성은 이 기기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고, 입력 내용은 인터넷으로 전송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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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한 내용은 인터넷에 올라가지 않고 이 기기(브라우저) 안에서만 만들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