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대가 크거나 원본이 작아 저장 시 선명도가 떨어질 수 있어요. 확대를 줄이거나, 기본 카메라 앱으로 찍은 원본을 불러와 보세요.
💡 촬영 팁: 흰 벽 앞에서, 그림자 없이 정면을 봐 주세요. 셀카는 팔 길이 때문에 얼굴이 왜곡되니 가능하면 다른 사람이 1m 이상 떨어져 찍어주는 게 좋아요. 최고 화질은 기본 카메라 앱으로 찍고 앨범에서 불러오는 방식이에요. 가이드 선 사이에 얼굴(정수리~턱)이 오면 규격에 맞아요. 4x6 파일은 사진관·무인인화기에서 "4x6 인화"로 뽑고 절취선대로 자르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규격이 정확한가요?
반명함 3×4cm, 여권·주민등록증·운전면허 3.5×4.5cm(2017년부터 여권 규격으로 통일), 명함판 5×7cm, 미국비자 5.08×5.08cm(2×2인치)를 300DPI 픽셀로 정확히 계산해 저장해요. 여권 사진은 얼굴 길이(정수리~턱)가 3.2~3.6cm여야 해서 가이드 선을 함께 보여드려요.
여권 사진으로 제출해도 되나요?
규격(크기·비율)은 정확히 맞춰드리지만, 여권 사진은 배경·표정·안경 반사 등 세부 규정이 있어요. 흰 배경에서 촬영하고, 최종 접수 전 외교부 여권 사진 규정을 한 번 확인하는 걸 권해요.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모든 처리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일어나고, 사진은 인터넷으로 나가지 않아요. 새로고침하면 흔적도 남지 않습니다.
저장하면 화질이 떨어져 보여요
세 가지 이유가 있어요. ① 증명사진 파일은 인화 규격(cm) 기준이라 픽셀 수가 원본 사진보다 훨씬 작아요 — 폰 화면에서 크게 확대하면 작게 보이는 게 정상이고, 실제 3.5×4.5cm 인화에서는 선명합니다(낱장은 600DPI 고화질로 저장돼요). ② 페이지 안 카메라는 미리보기 영상에서 잘라내는 방식이라, 기본 카메라 앱으로 찍은 원본보다 해상도가 낮을 수 있어요 — 가장 선명한 결과를 원하면 기본 카메라로 찍고 앨범에서 불러오세요. ③ 편집에서 확대를 많이 하면 그만큼 잘게 잘라 늘리는 것이라 흐려져요 — 확대가 과하면 노란 경고를 띄워드립니다.
턱선·눈 크기 보정은 없나요?
일부러 안 넣었어요. 여권·신분증 사진은 얼굴 형태를 바꾸는 보정(턱 축소, 눈 확대 등)이 있으면 접수가 거부될 수 있어요. 그래서 규정이 허용하는 범위 — 밝기·화사함·피부 부드럽게(뽀샤시) — 만 제공해요. 형태는 그대로, 인상만 살리는 방향이 안전합니다.
배경도 지워주나요?
지금 버전은 배경을 바꾸지 않아요. 브라우저 배경 제거는 증명사진이 요구하는 경계 품질에 아직 못 미쳐서, 어설픈 결과 대신 "흰 벽 앞 촬영"을 권해드려요. 품질이 검증되면 베타로 추가할게요.
인화는 어떻게 하나요?
"4x6 배치 저장"으로 받은 파일을 사진관이나 편의점·지하철 무인 인화기에서 4x6(10×15cm) 사이즈로 인화하면 돼요. 보통 몇백 원이면 여러 장의 증명사진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