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금균등은 매달 같은 금액(원금+이자)을 갚는 방식이고, 원금균등은 매달 원금을 똑같이 갚아 이자가 점점 줄어드는 방식이에요. 같은 조건이면 총 이자는 원금균등이 더 적지만, 초반 상환 부담은 원금균등이 더 큽니다.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뭐가 유리해요?
총 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적어요. 대신 첫 달 상환액이 커서 초반 부담이 큽니다. 매달 고정 지출을 원하면 원리금균등, 총 이자를 아끼고 싶고 초반 여유가 있으면 원금균등이 맞아요.
은행 계산과 조금 다르게 나와요.
은행은 실제 날짜 기준 일할 계산을 하고 상품별 수수료·거치기간이 붙을 수 있어서 몇천 원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이 계산기는 월 단위 표준 방식의 참고용입니다.
중도상환수수료가 뭔가요?
만기 전에 대출을 미리 갚을 때 은행이 받는 수수료예요. 보통 대출 후 3년까지 잔여기간에 비례해 부과되며, 요율은 은행·상품마다 다르니 약정서를 확인하세요.
DSR·LTV 같은 한도도 계산해주나요?
아니요, 이 도구는 상환액 계산 전용이에요. 대출 한도 규제(DSR·LTV)는 소득·주택 가격·규제지역 여부에 따라 달라져서 은행 상담으로 확인하는 게 정확합니다.